사회복지기관 통해 취약계층 전달후원금 전달 후 기념 촬영하는 이호준 중견련 상근부회장(왼쪽)과 양재영 해피피플 이사장. (중견련 제공)관련 키워드중견련한국중소기업연합회연말연시회원사해피피플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