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광역 소공인특화지원센터에서 열린 '소공인 집적지 현장 간담회'에서 소공인업체 대표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4.2.15/뉴스1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2일 경기 안산 경기테크노파크 디지털 전환허브(DX-HUB)에서 열린 '스마트제조혁신 생태계 고도화 방안 현장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4.10.2/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소공인소공인3개년종합계획소공인육성소공인디지털전환지역소공인소상공인우문현답정책협의회이정후 기자 [기자의눈]북적였던 CES 일본 스타트업관…거기엔 의자가 없었다[CES 결산-中]유레카파크 절반은 'K스타트업'…혁신 저력 알렸다관련 기사창업자 시제품 제작 도울 '메이커 스페이스' 찾습니다"시장서 나고 자라 전담차관까지…운명이자 마지막 소명"중기2차관 "소공인 기술이 제조업 미래"…표창 52점 수여내년 로컬창업가 1만개 발굴…'코그페' 키우고 소상공인 모니터링尹이 삭감한 중소기업 R&D 예산 부활…2.2조로 대폭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