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민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17일 코엑스에서 배민외식업컨퍼런스를 개최했다. ⓒ News1 이민주 기자정지선 셰프의 '매출 올리는 사이드 메뉴 레시피 노하우' 강의에 입장하기 위해 줄을 선 참가자들. ⓒ News1 이민주 기자임태훈 셰프는 17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5 배민외식업컨퍼런스'에서 '철가방 요리사 성장 스토리'를 주제로 강연에 나섰다.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우아한형제들배민외식업컨퍼런스코엑스이민주 기자 새해 도약 다짐한 829만 중소기업계…여야 "초당적 지원"(종합)"경제 도약 주역되자"…중소기업계 새해 의지 다져관련 기사토스·배민 키운 알토스벤처스, 4~7년 차 심사역 채용 나선다로봇이 건물 짓고 노인 돌본다…공장 벗어난 피지컬 AI 다음은"모두에게 새해 복 배달 완료"…배민, 신년 캠페인 영상 공개"배달부터 조립·수술까지"…'피지컬 AI' 현실이 되다배달의민족, 2025년 파트너 기록 요약 '연말결산 리포트' 선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