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부터 19일까지 양재 aT센터…성과 발표와 발전 방안 모색 등사진은 2022년 규제자유특구 챌린지 현장에서 시민이 VR체험을 하는 모습. ⓒ News1 신윤하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중소벤처기업부규제자유특구혁신주간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관련 기사규제자유특구 참여 사업자 부담 낮춘다…규제 부처 책임 높여'모두의 창업' 시대 연다…벤처투자 40조·유니콘 지원으로 뒷받침내년부터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시행…"지역 연계 강화"'충북 그린수소 규제자유특구'…암모니아 기반 수소생산 길 열렸다'규제자유특구 혁신주간' 개최…충남공주·경북 최우수특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