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소상공인‧지역상권 민생토론회' 열고 고충 해소 방안 제시매장서 일회용컵 쓴 손님 때문에 내던 과태료, 면책 예규 마련서울 중구 서울중앙시장에서 상인들이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을 시청하고 있다. 2024.11.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News1 DB관련 키워드윤석열대통령정부소상공인중소벤처기업부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민생토론회소진공장도민 기자 CDMO 투자전쟁 2라운드…삼성·SK·롯데, 올해 '제조 패키지' 경쟁현대바이오,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 바스켓 2상 FDA 신청한다관련 기사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與, 이혜훈 '단독 청문회' 갈까…정태호 "野 임이자 위원장과 일단 협의"정청래, 장동혁 단식에 "밥 안 먹으면 배고파"…與, 한목소리 비판이혜훈 "李정부 확장재정 기조 적극 공감…재정은 필요한 역할해야"천하람 "지금 필요한 건 부관참시 2차 특검 아닌 통일교·돈 공천 특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