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1만원에 근로법까지, 생존 위협받는다" 호소"근로자 보호는 회사 규모에 따라 차별할 사안 아니다" 반론도6일 서울 시내 한 폐업한 상점 안에 대출 안내 전단이 보이고 있다. 2024.1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근로기준법5인미만사업장자영업자소상공인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한성숙 장관, 소공인과 간담회…"글로벌에서 인정받도록 지원""1㎜ 단위 설계" 흑백요리사 등장한 한샘 키친, 매출 78% 껑충관련 기사정청래 "시장 가니 소비쿠폰으로 매출 30% 늘었다 칭찬받아"자영업계 "'李대통령·여당 공약' 온라인 플랫폼법 연내 통과해야"김지형 경사노위원장, '소상공인위원회' 설치 요구에 "적극 검토"국회 간 사장님들 "주휴수당 두고 4.5일제하면 자영업 사형선고""5인 미만 사업장 근로기준법 확대 반대"…편의점 점주들 1인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