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1만원에 근로법까지, 생존 위협받는다" 호소"근로자 보호는 회사 규모에 따라 차별할 사안 아니다" 반론도6일 서울 시내 한 폐업한 상점 안에 대출 안내 전단이 보이고 있다. 2024.1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근로기준법5인미만사업장자영업자소상공인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리베이트 59만원' 종근당 판매정지 3개월…2심 "지나치게 가혹" 취소'햄버거 회동' 구삼회 수첩에 "선관위, 06:30?" "What?"…무죄 근거 보니관련 기사使 "더는 못 버텨" vs 勞 "하루 세끼도 못먹어" 최저임금 막판 노사 격돌"같은 임금, 다른 부담"…오늘 '소상공인 숙원' 최저임금 차등적용 재논의"월 160만원도 못 벌어요"…더 깊어지는 소상공인 '생존 한계' 호소국회 앞 3천명 모인 소상공인 "최저임금 구분적용·새벽배송 철회""6·3 지선, 소상공인 지원 공약 경쟁 아닌 생존 구조 바꾸는 계기 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