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임금 1만원에 근로법까지, 생존 위협받는다" 호소"근로자 보호는 회사 규모에 따라 차별할 사안 아니다" 반론도6일 서울 시내 한 폐업한 상점 안에 대출 안내 전단이 보이고 있다. 2024.11.6/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근로기준법5인미만사업장자영업자소상공인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반기문 "사법부 독립은 정치권력 남용 안전장치"…조희대 "법의지배 수호"김성수 "증여세 탈루 의혹 송구…李 선거법 사건 파기환송 이례적"(종합)관련 기사使 "더는 못 버텨" vs 勞 "하루 세끼도 못먹어" 최저임금 막판 노사 격돌"같은 임금, 다른 부담"…오늘 '소상공인 숙원' 최저임금 차등적용 재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