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공고 때 자진 철회한 MCP…BNK 손잡고 재도전싱가포르 기반 이지스아시아…SK증권과 출사표6월 25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부산 미래성장 벤처펀드 결성식’에서 관계자들이 펀드 결성 세리머니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4.6.25/뉴스1관련 키워드부산미래성장벤처펀드부산벤처펀드BNK투자증권SK증권MCP에셋매니지먼트이지스아시아퍼스트클럽정책이정후 기자 "자영업자도 AI 시대"…가게 운영 효율 확 높여주는 AI 서비스네이버·엔씨 제친 스타트업 연합군…"기술력으로 정면 돌파했다"관련 기사BNK금융그룹 '생산적금융협의회' 신설…내년 21조 자금 투입재공고만 두 번째…GP들 발 빼는 '부산 벤처펀드' 글로벌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