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 경남 특구서 실증 착수 준비회의 개최동원F&B·경상대 등 14개 사업자 참여…규제해소 논의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2024년 제1차 규제자유특구 심의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4.4.16/뉴스1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규제자유특구수산부산물퍼스트클럽정책장시온 기자 한성숙 장관, 소공인과 간담회…"글로벌에서 인정받도록 지원""1㎜ 단위 설계" 흑백요리사 등장한 한샘 키친, 매출 78% 껑충관련 기사규제자유특구 참여 사업자 부담 낮춘다…규제 부처 책임 높여'모두의 창업' 시대 연다…벤처투자 40조·유니콘 지원으로 뒷받침내년부터 '광역연계형 규제자유특구' 시행…"지역 연계 강화"'충북 그린수소 규제자유특구'…암모니아 기반 수소생산 길 열렸다'규제자유특구 혁신주간' 개최…충남공주·경북 최우수특구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