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광·E1·고려해운·HMM과 컨소시엄 구성인천신항 1-2단계 컨테이너터미널, 138만 TEU 규모인천글로벌컨테이너터미널주식회사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기업 관계자들이 인천신항 1-2단계 컨소시엄 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왼쪽 세 번째부터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과 노삼석 한진 대표이사 사장(한진 제공)관련 키워드한진인천글로벌컨테이너터미널주식회사인천신항인천신항컨테이너터미널선광E1HMM이정후 기자 "자영업자도 AI 시대"…가게 운영 효율 확 높여주는 AI 서비스네이버·엔씨 제친 스타트업 연합군…"기술력으로 정면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