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콘덴싱 온수기 1위 굳건…상반기 영업익 26.5% 껑충증권가 "미국 대선 이후 북미 주택공급 확대 시 수혜 기대"ⓒ News1 윤주희 디자이너2024년 1월 열린 북미 최대 규모 냉난방공조 전시회 'AHR 엑스포'에 마련된 경동나비엔 부스에 방문자들이 북적이고 있다.(경동나비엔 제공)관련 키워드경동나비엔줌인e종목보일러북미대선주가실적발표영업이익이민주 기자 방미통위 4차 회의…'지원금 과지급' 대리점 과태료 부과본인확인기관 신규 지정 개시…내달 서류 접수 시작관련 기사"경동나비엔, 관세·가격 인상에도 판매고…냉난방 사업 전환에 '맑음'"[줌인e종목]경동나비엔 사상 최대 실적…HVAC·코맥스 날개 달고 '점프' [줌인e종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