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앱-입점업체 제10차 상생협의체 개최…또 합의 불발이정희 위원장 "다음 회의에서 마무리…상생 의지 기대"이정희 배달앱 입점업체 상생협의체 위원장 ⓒ News1 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배달의민족배민쿠팡쿠팡이츠상생협의체배달앱상생협요기요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관련 기사악재 맞은 쿠팡이츠…승부수 던진 배민, 독주 체제 굳히나"개인정보 유출에도 시켜 먹는다"…쿠팡이츠 이용자 수 '유지'"K프랜차이즈 해외 진출, 정부 지원 절실…100만 가맹점 목표"[인터뷰]'합종연횡'·'스포츠'…넷플릭스에 맞선 토종 OTT들의 생존법'빈손'으로 끝난 유통 국감…홈플러스·배달앱만 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