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글로벌로지스, 2030년까지 수소 화물차 200대 운영(왼쪽부터)김소미 롯데에어리퀴드에너하이 대표, 강병구 롯데글로벌로지스 대표이사, 이병화 환경부 차관, 정유석 현대자동차 국내사업본부장, 김용학·심영선 롯데SK에너루트 공동대표(롯데글로벌로지스 제공)관련 키워드롯데글로벌로지스롯데에어리퀴드에너하이롯데SK에너루트환경부현대자동차수소화물차회원사소식이정후 기자 "자영업자도 AI 시대"…가게 운영 효율 확 높여주는 AI 서비스네이버·엔씨 제친 스타트업 연합군…"기술력으로 정면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