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부문장 임원진 각 부문 대표로 선임전문성 높이고 부문별 권한·책임 강화(왼쪽부터)명진우 운영전략부문 대표, 유주영 재무투자부문 대표, 김봉주 재생에너지사업부문 대표, 유대원 전기차충전사업부문 대표(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 제공)관련 키워드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부문대표제회원사소식이정후 기자 네이버·엔씨 제친 스타트업 연합군…"기술력으로 정면 돌파했다"대·중소기업 상생 성장 전략 마련…"모두의 성장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