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재창업 교육 건수 5912건…팬데믹 때보다 25.4% 감소교육 이수자 3136명 중 실제 재창업자 315명으로 10% 불과서울시내 한 상점가 폐업상가에 임대문의 안내문이 붙어 있다. ⓒ News1 유승관 기자고물가·고금리 환경이 이어지는 가운데 서울 명동의 한 골목에 폐업한 매장이 늘어서 있다.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김원이더불어민주당폐업교육재창업자교육퍼스트클럽정책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관련 기사"경제 도약 주역되자"…중소기업계 새해 의지 다져멀쩡한 중소기업도 증여세에 휘청…세법 개정 착수(종합)"온누리상품권, 이제 병원서 못 씁니다" 1년 만에 퇴출대통령 눈총에 국회 압박까지…기로에 선 온누리상품권"지원사업으로 혈세 줄줄…위고비 보조금 된 온누리상품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