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경동시장 찾아 추석 전 전통시장 민생 파악추석 연휴를 이틀 앞둔 12일 오후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 방문한 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강도형 해양수산거부 장관,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분식을 구매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4.9.12/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전통시장게오르크빌프리드슈미트독일대사부호베트남대사이정후 기자 "자영업자도 AI 시대"…가게 운영 효율 확 높여주는 AI 서비스네이버·엔씨 제친 스타트업 연합군…"기술력으로 정면 돌파했다"관련 기사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한성숙 장관, 소공인과 간담회…"글로벌에서 인정받도록 지원"[단독]'김어준 처남' 인태연씨, 소진공 차기 이사장 유력영동전통시장,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 선정…2년간 10억 투입이병권 중기 2차관 "전통시장 화재예방 상인 참여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