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곳 중 5곳은 "중견기업법 시행 이후 경영환경 개선"R&D 세제 혜택 확대·기술보호 지원·해외시장정보 제공 등 필요성 제기최진식 중견련 회장이 중견기업 CEO 오찬 강연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중견련 제공)관련 키워드중견기업협회중견련중견기업최진식장도민 기자 CDMO 투자전쟁 2라운드…삼성·SK·롯데, 올해 '제조 패키지' 경쟁현대바이오,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 바스켓 2상 FDA 신청한다관련 기사중견→중소 '후퇴기업' 3년간 1147곳…성장 멈춘 韓 제조업중견기업계 "신남방 주축 아세안과 개방형 협력 강화해야"정청래, 부산 최고위·게임업계 만남…장동혁은 대장동 현장시찰김정관 "2000억달러 대미 투자, 韓기업에 우선 활용 혜택"(종합)중견기업, 부산서 취준생 만나…'일자리 박람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