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드림에이스·레티마크·맵시·메디픽셀·식파마·오픈플랜 등 대표中企 지원 재외공관 협의체에 '정보·네트워크 허브' 역할 당부27일 싱가포르 진출기업들은 싱가포르 콘래드 오차드 호텔에서 열린 K-Innovation Day 행사 일환으로 열린 '재외공관 간담회에 참석했다. 왼쪽부터 이관호 쎄슬프라이머스 대표, 서정환 식파마 대표.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7일 싱가포르 진출기업들은 싱가포르 콘래드 오차드 호텔에서 열린 K-Innovation Day 행사 일환으로 열린 '재외공관 간담회에 참석했다. 사진은 송교석 메디픽셀 대표. (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인터뷰스타트업현지진출퍼스트클럽정책이민주 기자 친절한 'AI 추천'의 함정…이용자 80%, 교묘한 선택 유도 신고 안해아시안게임에 치지직·스포티비 웃었다…이용자 최대 128%↑관련 기사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도입 후 방치…정부는 '책임 떠넘기기'"AI가 제조 현장으로"…중기부, '올해의 K-스타트업' 32개사 선정"수요자 중심 정책 반영"…금융소비자보호 정책평가위원회 출범'모두의 창업' 이끈 TF에 3700만원 포상…중기부, MZ어벤져스 출범中企 장관 '소통' 정책 통했다…'직접 제안' 3개월 만에 30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