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드림에이스·레티마크·맵시·메디픽셀·식파마·오픈플랜 등 대표中企 지원 재외공관 협의체에 '정보·네트워크 허브' 역할 당부27일 싱가포르 진출기업들은 싱가포르 콘래드 오차드 호텔에서 열린 K-Innovation Day 행사 일환으로 열린 '재외공관 간담회에 참석했다. 왼쪽부터 이관호 쎄슬프라이머스 대표, 서정환 식파마 대표.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7일 싱가포르 진출기업들은 싱가포르 콘래드 오차드 호텔에서 열린 K-Innovation Day 행사 일환으로 열린 '재외공관 간담회에 참석했다. 사진은 송교석 메디픽셀 대표. (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인터뷰스타트업현지진출퍼스트클럽정책이민주 기자 첫날 조직 내부 싹 바꾼 KT 박윤영, 계열사 인사도 '속도감'KT SAT 대표에 최경일 CTO 내정…내부 출신 기용관련 기사한성숙 '파격 소통' 통했다…李 정부 첫 업무평가 '성적표'과기부·해수부, 작년 정부업무평가 4개 부문 모두 '우수'이병권 차관 "쿠팡 거래관계 불공정…정부가 심판 역할해야""자영업 제 살 깎기 경쟁 끝내야…동네서 세계로 가야 산다""시장서 나고 자라 전담차관까지…운명이자 마지막 소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