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황현규 우아한형제들 로봇사업기획팀장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우아한형제들 제공)우아한형제들이 자체 개발한 배달로봇 '딜리'(우아한형제들 제공)16일 황현규 우아한형제들 로봇사업기획팀장이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다.(우아한형제들 제공)관련 키워드우아한형제들배달의민족배달로봇배달로봇딜리회원사소식이정후 기자 애터미 기부로 조성된 '한부모가족 통합지원센터'…안산서 개소토스·배민 키운 알토스벤처스, 4~7년 차 심사역 채용 나선다관련 기사로봇이 건물 짓고 노인 돌본다…공장 벗어난 피지컬 AI 다음은"배달부터 조립·수술까지"…'피지컬 AI' 현실이 되다"기술로 배달한다"…배민, 기술 콘퍼런스 '우아콘 2025' 참가 접수배민, 배달로봇 차세대 모델 '운행안전인증' 획득배달의민족, 강남 일대 B마트 로봇배달 서비스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