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대행 '만나플러스' 정산 지연 피해자 비대위 결성…민·형사 대응

지역 총판 대표 "사비로 1억원 지급…사업 지속 어려워"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라이더유니온 참여, 대응 협력

15일 오후 서울 강서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에서 배달 대행 프로그램 만나플러스 라이더 배달료 등의 정산 지연 문제 피해자들이 비상대책위원회 결성 등을 논의하고 있다. 2024.8.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15일 오후 서울 강서구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에서 배달 대행 프로그램 만나플러스 라이더 배달료 등의 정산 지연 문제 피해자들이 비상대책위원회 결성 등을 논의하고 있다. 2024.8.1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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