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주도 창업 지원 프로그램…다른 나라보다 많아""가장 큰 애로는 언어…실패에 대한 사회 분위기도 바뀌어야"31일 글로벌 스타트업 센터 개소식 이후 인터뷰를 하고 있는 외국인 창업자 3인. 왼쪽부터 구한 왕, 도미닉 다닝거, 시나 알바네즈(중소벤처기업부 제공)도미닉 다닝거 프로보티브 대표(중소벤처기업부 제공)시나 알바네즈 코랄로 대표(중소벤처기업부 제공)관련 키워드구한왕그레이스왕코랄로패커티브중소벤처기업부글로벌스타트업외국인창업가퍼스트클럽정책이정후 기자 여야, 대미투자법 12일 본회의 처리 합의…TK통합법은 평행선與 '사법개혁' 기조 지속…조희대 사퇴·2차 사법개혁안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