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누가 자영업 하나"…최저임금 업종 구분 좌절에 소상공인 '눈물'

최임위서 업종 구분 최종 '부결'…허망함 표한 경영계
"업종 구분은 취약 근로자·소상공인 공존 기회…현실 직시해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7차 전원회의에서 사용자위원, 근로자 위원들이 최저임금 구분적용 결정을 앞두고 팽팽한 긴장감 속에 회의를 시작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최저임금위원회 7차 전원회의에서 사용자위원, 근로자 위원들이 최저임금 구분적용 결정을 앞두고 팽팽한 긴장감 속에 회의를 시작하고 있다./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본문 이미지 - 전국 소상공인엽합회 회원들이 최저임금위원회전원회의가 열리는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앞에서 최저임금 구분적용 및 동결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전국 소상공인엽합회 회원들이 최저임금위원회전원회의가 열리는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고용노동부 앞에서 최저임금 구분적용 및 동결을 요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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