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진관광 제공사진=한진관광 제공장도민 기자 신년사로 본 2026년 제약·바이오업계 키워드는?…'AI·글로벌 퀀텀 리프'고수익 제품 중심 체질 전환…셀트리온 4분기 최대 실적 비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