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금감원과 '장금이 결연' 확대보고대회 개최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통인시장 도시락카페 통(通)에서 열린 전통시장-금융시장 결연 확대보고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금감원과 중기부는 지난 4월부터 전통시장 소상공인의 금융사기 피해 예방과 상생금융을 위한 '장금이' 결연을 추진 운영중이다. 2024.6.11/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중소벤처기업부전통시장통인시장금융감독원장금이결연퍼스트클럽정책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관련 기사정책 현장도 '라이브' 중계하는 중기부…중소기업 소통 넓힌다한성숙 장관, 소공인과 간담회…"글로벌에서 인정받도록 지원"[단독]'김어준 처남' 인태연씨, 소진공 차기 이사장 유력영동전통시장, 중기부 문화관광형시장 선정…2년간 10억 투입이병권 중기 2차관 "전통시장 화재예방 상인 참여가 핵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