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0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2024 한-중남미 미래협력 포럼'에서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중기부 제공)홍성우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부연구위원(가운데)과 양준석 성균관대 교수(오른쪽) 10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2024 한-중남미 미래협력 포럼'에서 양 지역 간 협력 강화방안을 발표했다. ⓒ News1이민주 기자관련 키워드중기부중소벤처기업부외교부오영주중남미협력퍼스트클럽정책이민주 기자 [옴부즈만 규제망치]동물약국도 일반약국처럼 '지위 승계' 허용벤처업계 "중소기업 해외진출 촉진법 환영…조속히 제정해야"관련 기사"재외공관, 중소벤처 해외진출 거점으로" 중기부·외교부 '맞손'李대통령 '생중계 업무보고' 반환점…산업·중기·기후·행안·인사처 실시우정사업본부장·국악원장·수산과학원장 등 22개 개방형 직위 공개모집'비자 문제 논의' 한미 워킹그룹, 국장급에서 실장급으로 격상"1년에 200번 현장 다닌 악바리 장관의 뒷모습"[강은성의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