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교섭 단위별 교섭도 무분규 합의 도출 위해 노력" 김동화 코웨이 생산본부장과 임재환 생산 코웨이노조 위원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코웨이 제공)관련 키워드코웨이합의안무분규생산공장코웨이회원사소식김민석 기자 반도체 호황에도 벼랑 끝 中企…김기문 "성장 과실 전달할 입법 필요""공공조달 제값 받아야"···중기중앙회, 조달청에 납품단가 현실화 건의관련 기사"노사 협력 이상無"…코웨이·코디코닥지부 단협 타결코웨이, 서비스매니저노조와 '2025년 임금 협약' 체결코웨이, 서비스매니저노조와 3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타결코웨이, 노조와 임금협약 조인식 진행…2년 연속 무분규 타결코웨이 노사, 코웨이지부 설립 4년 만에 첫 무분규 임단협 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