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교섭 단위별 교섭도 무분규 합의 도출 위해 노력" 김동화 코웨이 생산본부장과 임재환 생산 코웨이노조 위원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코웨이 제공)관련 키워드코웨이합의안무분규생산공장코웨이회원사소식김민석 기자 '데이터·반도체·통신인프라' 갖춘 韓…'피지컬AI 강국' 삼박자"배달부터 조립·수술까지"…'피지컬 AI' 현실이 되다관련 기사코웨이, 서비스매니저노조와 '2025년 임금 협약' 체결코웨이, 서비스매니저노조와 3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