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시몬스 테라스' 가볼까?"…토요일마다 열리는 문화공연의 장

시몬스, 6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2층 바스킷볼 코트서 공연 개최

시몬스 테라스 2층 바스킷볼 코트 모습.  (시몬스 제공)
시몬스 테라스 2층 바스킷볼 코트 모습. (시몬스 제공)

(서울=뉴스1) 이민주 기자 = 시몬스 침대는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에서 매주 토요일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29일까지 매주 토요일 두 차례에 걸쳐 시몬스 테라스 2층 바스킷볼 코트에서 펼칠 예정이다. 전자 현악기 공연부터 어쿠스틱, 팝재즈 등 다양한 장르를 만날 수 있다.

릴레이 공연 외에도 전면 리뉴얼한 시몬스 테라스에서 풍성한 볼거리·먹거리·놀거리를 즐길 수 있다.

'시몬스 그로서리 스토어'는 아메리칸 칼리지 감성을 담은 2층 규모의 신상 카페로 미국 대학교 카페테리아와 체육관, 락커룸 등을 떠올리는 유니크하고 이국적인 공간으로 꾸몄다.

시그니처 메뉴는 미국 대학생들이 카페테리아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핫도그와 카페라떼 베이스에 부드러운 크림으로 달콤함을 전하는 크림라떼다.

각종 식음료 외에 농구공과 농구공 모양의 쿠션, 저지 등 다양한 농구 아이템과 이색 굿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이외 △헤리티지 앨리 △테라스 스토어 △잔디정원 등도 방문객을 맞기 위해 재단장을 마쳤다.

1, 2층으로 나눠진 침대 박물관 ‘헤리티지 앨리’는 과거 침실 가구 제작에 사용된 고기기들과 시몬스의 150년이 넘는 헤리티지를 엿볼 수 있는 작품 및 영상 등이 전시돼 있다.

시몬스 테라스 지하 1층에 자리한 테라스 스토어에서는 시몬스 침대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뷰티레스트’의 스테디셀러 제품들과 신제품 프레임, 케노샤 침구류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지난 겨울 초대형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동화 속 캔디 마을로 꾸며졌던 잔디정원은 새 잔디를 식재해 시몬스 테라스 대표 인증샷 명소로서의 위용을 뽐내고 있다.

이밖에 공연이 펼쳐지는 바스킷볼 코트 역시 새롭게 선보이는 공간으로, 오픈과 동시에 단숨에 또다른 인증샷 성지로 떠오르고 있다.

시몬스 관계자는 “5월 가정의 달 공연에 방문객들의 반응이 뜨거웠던 만큼 6월 공연에 대한 기대역시 크다“며 ”공연도 관람하시고 더욱 매력적인 공간으로 탈바꿈한 시몬스 테라스도 경험하시면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몬스 테라스 운영 시간은 일요일부터 목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 금요일과 토요일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9시까지다.

minju@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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