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산 더스윙 대표(왼쪽 두 번째)와 스왑(SWAP) 자전거팀 멤버들이 9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빙고로 더스윙 본사에서 뉴스1과 가진 인터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5.9/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더스윙스왑구독이동수단배달형레저형운송형전기자전거김민석 기자 "AI 축적 엔지니어에 천문학적 보상…의대 쏠림 자연스레 완화""위험예측 'AI 예지력' 뜬다…예측형 시스템 패러다임 전환"관련 기사"오토바이도 구독한다"…더스윙, 스왑 오토바이 서비스 출시더스윙 모빌리티 구독 서비스 '스왑', 올해 월평균 매출 10억 돌파"자전거·오토바이 '구독모델' 통했다" 더스윙, 상반기 매출 70%↑"스윙 앱에서 차도 빌린다"…더스윙, 렌터카 서비스 출시"더스윙 전기자전거, 경찰도 탄다"…스왑 서비스 시범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