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모 250여 명 참석, 구체적 커리큘럼 소개 및 학부모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 진행배드민턴스쿨 코리아(Badminton School Korea) 학술 총괄 이사 헤이디 웰치(Heidi Welch). 사진=배드민턴스쿨 제공배드민턴스쿨 코리아(Badminton School Korea) 대외 관계 담당 이사 클레어 애닝(Clare Anning). 사진=배드민턴스쿨 제공김민석 기자 '데이터·반도체·통신인프라' 갖춘 韓…'피지컬AI 강국' 삼박자"배달부터 조립·수술까지"…'피지컬 AI' 현실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