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처법 유예·상속증여세 개편·대규모 펀드 조성 요구"업계 목소리 들어달라"며 '적극적인 소통' 당부도사진은 22일 서울 성동구 마장동축산물시장의 모습. ⓒ News1 김도우 기자14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원메쎄에서 열린 50인 미만 사업장 중대재해처벌법 유예 촉구 결의대회에 참석한 중소기업인들이 손 피켓을 들고 있다. 2024.2.14/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벤처기업협회중견기업연합회소상공인연합회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관련 기사"경제 도약 주역되자"…중소기업계 새해 의지 다져한성숙 "욕 먹으면서 좋아진다" 즉석 조언…"너무 짧았다" 한계도(종합)한성숙 중기장관 "성장사다리 복원"…3대 과제 제시대통령 강조한 '속도·성과·소통·홍보', 기관 경영평가에 반영부처별로 쪼개진 中企 수출지원 일원화 추진…사각지대도 없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