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카르텔①]과징금 931억…한샘·리바트·에넥스 모두 짬짜미전·현직 오너·대표 겨눈 檢칼날 '서릿발'ⓒ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담합 가담 가구업체들이 주사위 굴리기 및 제비뽑기를 통해 낙찰순위·순번표 결정한 증거 자료 (공정거래위원회 제공) 한샘 본사 모습[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검찰 뉴스1/DB ⓒ News1 관련 키워드리니언시인테리어한샘현대리바트에넥스케이씨씨글라스자진신고감면한샘넥서스김민석 기자 "예쁜 집보다 사는 방식"…이케아, 100만 유튜버 '자취남' 앰배서더 발탁"농가·어르신 의자 지원"…한솔페이퍼텍, 담양 대전면 맞춤형 공헌관련 기사"이번엔 저희 차례"…2.3조 '입찰 담합' 가구업체들 오늘 1심 선고'2.3조 담합' 한샘 등 8곳 전·현직 대표 첫 재판서 혐의 "대부분 인정"'2.3조 가구 담합' 한샘·에넥스 등 가구업체 재판 23일 시작"부동산 침체에 올해도 어렵다"…한샘, 1분기 적자지속 예상[실적why]한샘 등 가구업체 9년간 2.3조 짬짜미…"분양가 상승에 영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