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 카르텔①]과징금 931억…한샘·리바트·에넥스 모두 짬짜미전·현직 오너·대표 겨눈 檢칼날 '서릿발'ⓒ News1 윤주희 디자이너담합 가담 가구업체들이 주사위 굴리기 및 제비뽑기를 통해 낙찰순위·순번표 결정한 증거 자료 (공정거래위원회 제공) 한샘 본사 모습[뉴스1 DB] ⓒ News1 임세영 기자검찰 뉴스1/DB ⓒ News1 관련 키워드리니언시인테리어한샘현대리바트에넥스케이씨씨글라스자진신고감면한샘넥서스김민석 기자 "육·해·공군 정보체계 일원화"…LG CNS 국방 IT사업 잇단 수주제미나이3 품은 스노우플레이크, 구글 손잡고 영업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