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첸초 콜라 주 정부 경제 개발 장관(왼쪽부터),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스테파노 보나치니 에밀리아 로마냐 주지사. 사진=주한 이탈리아 대사관 제공장도민 기자 원텍, 작년 경영 성과 보상으로 전 직원에 연봉 20% 성과급 지급패치·임플란트·입에 넣는 필름까지…'먹는 위고비' 다음은 제형 전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