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초소형 기저귀 공급, 기부 지속할 것"박영웅 유한킴벌리 유아동 사업부문장 전무(왼쪽)와 이수경 초록우산 부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유한킴벌리 제공)관련 키워드유한킴벌리이른둥이생산성자사몰설비투자유아용품감사초소형기저김민석 기자 "AI 자동화 공격 시도"…금융發 해킹에 中企 "규제 불확실성 더 문제""챗봇 넘어 업무 수행 AI"…씨엔티테크, 스타트업 사업화 전략 제시관련 기사"취약층 돕는다" 유한킴벌리, 기저귀·생리대 누적 기부만 3천만개'유연근무제' 정착한 유한킴벌리, '가족친화 선도기업' 지정유한킴벌리 하기스,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 기부 400만매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