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초소형 기저귀 공급, 기부 지속할 것"박영웅 유한킴벌리 유아동 사업부문장 전무(왼쪽)와 이수경 초록우산 부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유한킴벌리 제공)관련 키워드유한킴벌리이른둥이생산성자사몰설비투자유아용품감사초소형기저김민석 기자 '기록적 폭염·혹한' 바람 탄 신일전자…'탈(脫)계절' 수익성은 과제 [실적why]청호나이스, '상속세 부담'에 매물로…칼라일 등 인수 저울질관련 기사"취약층 돕는다" 유한킴벌리, 기저귀·생리대 누적 기부만 3천만개'유연근무제' 정착한 유한킴벌리, '가족친화 선도기업'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