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초소형 기저귀 공급, 기부 지속할 것"박영웅 유한킴벌리 유아동 사업부문장 전무(왼쪽)와 이수경 초록우산 부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유한킴벌리 제공)관련 키워드유한킴벌리이른둥이생산성자사몰설비투자유아용품감사초소형기저김민석 기자 "리하우스·프리미엄 통했다"…한샘, 2분기 영업익 전년比 5배 껑충"美·日 넘어 싱가포르·인도"…컴업스타즈, 'K-스타트업' 지도 확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