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초소형 기저귀 공급, 기부 지속할 것"박영웅 유한킴벌리 유아동 사업부문장 전무(왼쪽)와 이수경 초록우산 부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유한킴벌리 제공)관련 키워드유한킴벌리이른둥이생산성자사몰설비투자유아용품감사초소형기저김민석 기자 "스포츠 모태펀드·시드투자 하나로"…씨엔티-한양대, '스케일업 매치'[단독] 중동發 가구업계 가격 인상 현실화…신세계까사도 일부 평균 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