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초소형 기저귀 공급, 기부 지속할 것"박영웅 유한킴벌리 유아동 사업부문장 전무(왼쪽)와 이수경 초록우산 부회장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유한킴벌리 제공)관련 키워드유한킴벌리이른둥이생산성자사몰설비투자유아용품감사초소형기저김민석 기자 "글로벌 공략 속도"…차봇 'K-스타트업센터-美실리콘밸리' 입주CJ올리브넷, 키움증권과 '마테크' 맞손…금융권·모바일 공략관련 기사"취약층 돕는다" 유한킴벌리, 기저귀·생리대 누적 기부만 3천만개'유연근무제' 정착한 유한킴벌리, '가족친화 선도기업'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