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양육자를 코칭하는 중재 서비스 두부홈즈를 이용하는 모습. 사진=두부홈즈(dubuhomes) 제공김민석 기자 "기보 출연요율 20년째 제자리" 지적에 이소영 장관 "재원 확충 협의""K-푸드·K-뷰티, 수출 넘어 제조혁신으로"…기정원, AX 협력망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