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양육자를 코칭하는 중재 서비스 두부홈즈를 이용하는 모습. 사진=두부홈즈(dubuhomes) 제공김민석 기자 "AI 축적 엔지니어에 천문학적 보상…의대 쏠림 자연스레 완화""위험예측 'AI 예지력' 뜬다…예측형 시스템 패러다임 전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