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퍼퓨밍 스타일로 휴대 가능한 꾸뛰르 오브제사진=크리스챤 디올 뷰티 제공김진희 기자 역대 최대 흥행사 쓴 K-뷰티…2026년 장밋빛 기대감↑'붉은 말'처럼 글로벌 활로 찾는 K-패션·뷰티…'말띠 CEO'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