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의 중국 연태시 인큐베이팅센터 입주 지원(왼쪽부터)전창호 벤처기업협회 본부장, 김광춘 연태시주한국경제협력센터 센터장이 벤처기업협회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벤처기업협회 제공)관련 키워드벤처기업협회벤기협연태시주한국경제협력센터이정후 기자 네이버·엔씨 제친 스타트업 연합군…"기술력으로 정면 돌파했다"대·중소기업 상생 성장 전략 마련…"모두의 성장 이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