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범 대표 "상황 어려울수록 투자·개발에 집중" "제주도민 50여명이 일군 향토기업…연 매출 약 90억 달성"정기범 제키스 대표이사가 13일 제주시 애월읍 본사에서 제품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제공 = 중소기업중앙회13일 제주시 애월읍 제키스 공장에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사진 = 장도민 기자13일 제주시 애월읍 제키스 공장에서 생산된 제품. /사진 = 장도민 기자관련 키워드제주제키스초콜릿정기범중소기업중앙회중기중앙회장도민 기자 셀트리온, 안과질환 치료제 아이덴젤트 글로벌 판매 순항엘앤케이바이오메드, 320억원 규모 CB발행…"선제적 투자"관련 기사작년 4분기, 제주 감귤초콜릿 등 9개 '슈링크플레이션'…용량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