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퇴하는 시장, 자발적 참여만이 살길"[디지털 풍랑 속 생존기]

2030세대 "전통시장 안가도 불편함 없다"
디지털화 마중물 '총력'…세금 중심 정책 한계 지적도

서울 시내 전통시장 모습. 2023.4.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서울 시내 전통시장 모습. 2023.4.1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편집자주 ...전통시장이 외면 받고 있다. 예전에는 마트에 비해 가격이 저렴하기라도 했지만 e커머스 등장에 값에서도 밀리고 있다. 주차장, 화장실, 쾌적한 실내 환경 등 편의성도 제공하지 못한다. 이에 정부가 떠올린 해답은 '디지털화'다. 쪼그라드는 오프라인을 넘어서 온라인을 통해 전통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겠다는 복안이지만 현장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로그아웃 위기에 있는 전통시장 디지털화를 들여다본다.

본문 이미지 - 전통시장 점포주 연령별 분포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자료집 갈무리)
전통시장 점포주 연령별 분포도(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자료집 갈무리)

본문 이미지 - 대구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현장체험활동을 나온 대구내일학교 늦깎이 학습자들이 무인결제기(키오스크) 사용법을 배운 뒤 직접 음식을 주문하고 있다. 2023.4.1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 중구의 한 음식점에서 현장체험활동을 나온 대구내일학교 늦깎이 학습자들이 무인결제기(키오스크) 사용법을 배운 뒤 직접 음식을 주문하고 있다. 2023.4.1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디지털전통시장 사업이 추진 중인 서울 강북구 수유전통시장의 배송센터 모습
디지털전통시장 사업이 추진 중인 서울 강북구 수유전통시장의 배송센터 모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