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 뒤 폭염·태풍까지 전기요금 부담도 커져 소공연 "에너지비용 할인 등 대책 마련 시급"
최근 집중호우와 폭염이 반복되며 채솟값이 폭등하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에 따르면 지난 21일 기준 일주일 새 적상추 도매가격은 98.3%, 청상추 도매가격은 144.7%, 깻잎 도매가격은 52.4%, 오이 도매가격은 195.7%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사진은 23일 서울 시내 한 재래시장에서 시민들이 채소류를 살펴보는 모습. 2023.7.23/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
7월 21일 기준 적상추(4㎏ 기준) 도매가격이 8만원대를 돌파했다.(농산물유통정보 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