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장도민 기자 CDMO 투자전쟁 2라운드…삼성·SK·롯데, 올해 '제조 패키지' 경쟁현대바이오, 호흡기 바이러스 질환 바스켓 2상 FDA 신청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