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영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 =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장도민 기자 [속보] 교육감선거 진보 9·경합 4·보수 3 우세…방송3사 출구조사[속보] 민주당 10·경합 5·국민의힘 1…JTBC 예측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