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래불사춘 中企]①연 7% 육박한 대출금리…"할 수 있는건 기도뿐"

한·미 금리역전 차 1.5%p 역대 최대…한은만 바라보는 中企
치솟는 대출 금리에 中企 연체율도 '쑥'…부실화 우려 목소리 커

편집자주 ...경기 침체·생산성 하락 등으로 이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이 나날이 치솟는 대출 이자를 보면서 한숨을 내쉰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하고 있지만 대세를 거스르기는 어려운 만큼 중소기업들은 금리가 늦게 오르기만을 바라는 처지다. 국내 중소기업들의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해결책은 없는지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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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서울시내 한 시중은행 대출 창구. 2021.9.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서울시내 한 시중은행 대출 창구. 2021.9.2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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