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대금 연동제 미적용 '예외조항' 쟁점…과태료 수준도 정해야中企 "중기부 직권조사, 중요 조항…예외조항에 예의주시"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납품단가연동제 도입 관련 민·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11.9/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납품단가연동제 정책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경련 제공) 2022.11.10/뉴스1관련 키워드납품대금 연동제중소기업중소벤처기업부이철규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민당정협의회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신윤하 기자 "약 안 들어가면 애 큰일 나"…중증 환자 울리는 '주사기 수급 불안'슬리퍼 신으면 징계하는 고교…인권위 개선 권고 일부만 수용관련 기사'원가상승 직격탄' 플라스틱 업계 위기에 '납품대금 연동제 위반' 조사"지역이 커야 中企가 산다"…중소벤처기업학회, 춘계학술대회 개최공장 멈추고, 주문 끊기고…인건비 미지급까지 '악화일로'중동발 플라스틱 원료 값 급등에…당정, 납품대금연동제 확대 실시중기부, 플라스틱 용기 납품대금 연동제 직권조사 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