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품대금 연동제 미적용 '예외조항' 쟁점…과태료 수준도 정해야中企 "중기부 직권조사, 중요 조항…예외조항에 예의주시"주호영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9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납품단가연동제 도입 관련 민·당·정협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2.11.9/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권태신 전국경제인연합회 부회장이 10일 서울 영등포구 전경련회관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납품단가연동제 정책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전경련 제공) 2022.11.10/뉴스1관련 키워드납품대금 연동제중소기업중소벤처기업부이철규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개정안민당정협의회국민의힘더불어민주당신윤하 기자 특검, 올공 투표지 현상태 보전 요청…"보안요원 24시간 상주"(종합)특검, '선거장비 납품 비리' 중앙선관위·직원들 주거지 압수수색관련 기사온누리·기술탈취·배달앱 '쟁점'…홈플러스 피해 기업 지원 실행률 도마중기부, 수·위탁기업 1만 5000곳 실태조사…불공정거래 점검이소영 "'모두의 창업' 새 플랫폼 구축…코스닥 상폐 기준 우려"(종합2보)이소영 "납품대금연동제 전면 검토…기술탈취 과징금 피해구제 개선"(종합)"플라스틱값 뛰는데 연동 약정서 미발급"…'납품대금 연동제 위반' 4개사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