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中企 일해 "감귤박 처리비만 연간 4억~5억원 부담" 월자제지, 감귤박 재활용 제지기술 개발…규제에 '발목'제주 감귤밭. ⓒ News1 이민주 기자감귤 착즙 후 쏟아지는 감귤박. (일해 제공)왼쪽부터 김영훈 일해 대표, 이창용 월자제지 대표. ⓒ News1 이민주 기자왼쪽부터 순서대로 박스 폐지 원료로 만든 제지, 감귤박과 박스 폐지 원료를 넣어 만든 제지, 감귤박과 펄프를 섞어 만든 제지. ⓒ News1 이민주 기자이민주 기자 한성숙 "욕 먹으면서 좋아진다" 즉석 조언…"너무 짧았다" 한계도(종합)한성숙, 산하기관에 "정책 '고객'이 체감할 만한 혁신에 앞장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