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수교 30주년 맞아 "동반자로 함께 발전해야"(중견련 제공)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