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사면 계기로 사회적 갈등·분열 해소 노력해야"(중견련 제공) ⓒ News1이민주 기자 티오더, 현장 지원 체계 강화…"주말·심야에도 상담 가능"'중기 AI 전환' 내건 중진공, 'AX혁신실' 콘트롤타워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