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 중단→거리 제한 "라이더 안전 최우선"(배달앱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이민주 기자 한성숙 "욕 먹으면서 좋아진다" 즉석 조언…"너무 짧았다" 한계도(종합)한성숙, 산하기관에 "정책 '고객'이 체감할 만한 혁신에 앞장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