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매출 씽크빅 8139억원…대교, 2년째 '적자 늪'격차 더 벌어져…대교 "디지털 전환으로 실적 반등할 것"ⓒ News1 김초희 디자이너웅진씽크빅 스마트올 메타버스 서비스(웅진씽크빅 제공) ⓒ 뉴스1교원 아이캔두(교원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에듀테크대교교원웅진씽크빅아이캔두빨간펜눈높이스마트올신윤하 기자 "여행 경비 아껴" 고환율에 환전소 몰린 외국인…환차익 노린 내국인도6년 만에 철창 밖 나온 소녀상…"감옥같은 펜스, 또 들어가야 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