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노조 택배기사들 뿔났다…"1000만원이던 수수료, 거래처 이탈로 270만원"

비노조 연합 23일 '총파업 철회 촉구' 집회 열어
"비노조원 과로로 내몰린다"…비노조-노조 갈등 격화

본문 이미지 - 비노조 택배기사 연합이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택배노조 파업에 반대하는 집회회에서 “이유없는 택배파업을 반대”를 주장하고 있다. 2022.1.2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비노조 택배기사 연합이 23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사당 앞에서 열린 택배노조 파업에 반대하는 집회회에서 “이유없는 택배파업을 반대”를 주장하고 있다. 2022.1.23/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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