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감소·집합금지·영업제한·경영위기 등 133만개 업체 대상 20일까지 매일 4번 지급…"신청후 2~3시간만에 받으세요"
정부가 17일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감소한 소상공인과 사업체에 '희망회복자금' 지급을 시작했다. 권칠승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이날 오전 중기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브리핑에서 "이번 희망회복자금이 코로나19 위기를 극복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 뉴스1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서울 명동거리 점포에 임대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1.7.25/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 중구 명동 거리의 문을 닫은 상점들에 임대 문의 안내문이 붙어 있다. 2021.8.6/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