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한류팬 100만명, 필수앱 '트이다'…장지웅 대표 "영어·일어로 확장"

23년 시리즈B유치, 25년까지 세계10대 언어 서비스 예정
'중기부·신한은행' 도움, 회사 성장 큰 역할

본문 이미지 - 장지웅 트이다 대표 ⓒ 뉴스1
장지웅 트이다 대표 ⓒ 뉴스1

본문 이미지 - (자료제공=트이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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