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보복 日도 우리 제품 쓰죠"…알피에스, 세계 최고 '스핀들' 전세계로

[K-히든챔피언]③ AI 탑재된 '스핀들' 상용화 성공으로 차별화
이동헌 대표, 알피에스2.0 선언…23년 상장, 25년 매출 500억

편집자주 ...2019년 일본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핵심소재 수출을 제한하자 산업계에 비상이 걸렸다. 당장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LG디스플레이 등 간판 기업들의 공장이 문을 닫는 것 아니냐는 우려에서다. 사실상 힘으로 우리나라를 굴복시키겠다는 '경제침략'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른 지금은 오히려 일본만 체면을 구긴 셈이 됐다. 일본의 무력 시위를 무력화한 원동력 가운데 하나가 바로 국산화에 매진한 '강소기업'이다. 일본 보복 조치 이후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는 더 탄력을 받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기술보증기금, 이노비즈협회와 함께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로 나아가고 있는 '히든챔피언'을 만나봤다.

본문 이미지 - 알피에스 스마트 스핀들 및 V-PLUS 4.0 실물 (알피에스 제공) ⓒ 뉴스1
알피에스 스마트 스핀들 및 V-PLUS 4.0 실물 (알피에스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알피에스 에어 베어링스핀들이 스마트폰 테두리를 가공하는 모습 (그래픽 모형) ⓒ 뉴스1
알피에스 에어 베어링스핀들이 스마트폰 테두리를 가공하는 모습 (그래픽 모형) ⓒ 뉴스1

본문 이미지 - ⓒ 뉴스1 조현기 기자
ⓒ 뉴스1 조현기 기자

본문 이미지 - 대전 알피에스 본사 건물 전경 ⓒ 뉴스1 조현기 기자
대전 알피에스 본사 건물 전경 ⓒ 뉴스1 조현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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